[헤럴드경제=구본정 기자]KG모빌리언스(046440ㆍ대표 윤보현)는 무인단말기를 통해 각종 상품권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신개념 현금결제 단말기 ‘터치페이’ 가맹점이 5백개를 돌파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터치페이’는 KG모빌리언스가 자체 개발 특허를 가지고 있는 신개념 현금결제 단말기로, 이용자가 각종 결제정보 노출 없이 무기명으로 상품권류를 구매할 수 있다.
KG모빌리언스는 5백개 가맹 계약이 조기에 달성됨에 따라 당초 목표를 앞당겨 연말까지 4천개 가맹점을 확보할 계획이며, 신속한 전국망 확대를 위하여 전국 총판과의 계약 체결도 앞두고 있다.
한편 10월 한 달 동안 500개 가맹점 돌파를 기념해 이용 고객은 물론 가맹점주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사은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KG모빌리언스 관계자는 “’터치페이’의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고, 설치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