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게임 ‘삼국지 디펜스2’가 중국 차이나모바일 ‘MM’이 선정한 ‘이달의 유저 대전 게임’에 뽑혔다고 밝혔다.
‘MM’은 전세계 최대 가입자를 보유한 중국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의 대규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마켓으로, 컴투스는 2012년 4월 차이나모바일의 요청에 따라 ‘MM’에 ‘써드 블레이드’를 첫 출시한 이후 자사 스마트폰용 게임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삼국지 디펜스2’는 쳐들어오는 적군을 직접 활로 공격하거나 병사와 장수들을 생산해 전략적으로 공격하는 모바일 디펜스 게임으로, 귀엽고 코믹한 삼국지 영웅들의 캐릭터를 내세우고 있다.
한편, ‘유저 대전’은 매달 차이나모바일이 ‘MM’내 우수 게임 2종을 선정해 발표하고 유저들에게 프로모션 하는 이벤트로, 선정된 게임은 15일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전폭적인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