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북구청이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구청 민방위 교육장에서 ‘2012년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18일 구청에 따르면 구인ㆍ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 및 미취업 구직자들을 위한 것으로 이날 (주)성안 외 21개 기업체에서 직원 123명을 채용한다.
구청은 이번과 같은 구인/구직 박람회를 연 3회 이상 개최하고 또 수시로 ‘상설 만남의 날’ 행사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구인을 원하는 기업체는 언제든지 취업정보센터 및 각 동 주민센터에 요청하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움을 제공코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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