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파라다이스가 사상 최고가 경신 행진을 이어가며 2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게 됐다.
12일 코스닥시장에서 파라다이스는 오전 10시 10분 현재 전일 대비 2.08% 상승한 1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라다이스는 올해 들어서만 133%나 급등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사상 최고 실적랠리는 당분간 진행형이 될 것”이라며 “내년에도 영업장확장과 계열사 통합 등의 이슈 역시 모멘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근 목표주가도 줄줄이 상향조정되는 추세다.
대신증권이 파라다이스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9% 높은 2만2000원을 제시했으며, 신한금융투자와 KB투자증권이 각각 2만1000원, 2만3000원으로 목표가를 상향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