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롯데리아는 창립 33주년을 맞아 8일부터 21일까지 데리버거를 1,000원에 판매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할인 행사 시간은 2시부터 6시까지며, 주말은 할인 행사 기간에서 제외된다.
이외에도 롯데리아는 모든 세트 메뉴 구매 고객에게 별도의 추가 금액 없이 감자 튀김을 양념 감자로 업그레이드 행사도 마련했다고 전햇다.
한편 롯데리아 측은 “ 지난 33년간 소비자의 끊임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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