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16일 오전 10시 ‘송파 사회적 기업 허브센터’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송파 사회적 기업 허브센터’는 송파구가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창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예비사업자의 체계적인 준비와 성공적인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했다.

주요 역할은 ▷창업교육 및 컨설팅 ▷예비 사회적 기업가 발굴 및 양성 ▷사회적 기업 모델 개발 및 사업화 ▷창업 및 사회적 기업 모니터링 ▷사회적 기업ㆍ마을기업ㆍ협동조합 등의 육성을 위한 정책의 연구개발 지원이다.

<박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