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40명은 14일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된 ‘중소기업 氣살리기 마라톤대회’ 하프코스에 참가했다. 박철규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소기업인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며 “중소기업 경영도 마라톤과 같이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한 걸음씩 내디뎌야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