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롯데카드는 OK캐쉬백의 운영사인 SK마케팅앤컴퍼니와 제휴를 맺고 롯데멤버스와 OK캐쉬백 제휴가맹점 이용 시 제공하는 포인트를 최대 4~10배까지 적립해주는 ‘롯데 포인트플러스 포텐 카드’를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OK캐쉬백 특별적립서비스로 SK텔레콤 및 SK주유소 이용 시 각각 기본적립률의 10배인 5%(SK텔레콤)와 ℓ당 50포인트(SK주유소)를 쌓아준다. 또 주말이나 공휴일에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이용 시에도 기존의 10배인 1%를 포인트로 쌓아준다.

아울러 주말ㆍ공휴일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등 주요가맹점 이용 시 기본적립률의 최대 4배인 1~4%를 적립 해준다.

이 밖에도 롯데닷컴, 롯데월드, 롯데호텔 등의 제휴가맹점에서 롯데포인트 또는 OK캐쉬백 포인트를 기본적립률의 2배인 1~6%까지 상시 적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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