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1일 새벽 4시 경북 포항시 지곡동 포스텍 화공실험동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화재로 소방차 16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화공약품인 나트륨의 특성상 마른 모래로 불을 끄고 있어 진화가 더딘 상황이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shee@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 11일 새벽 4시 경북 포항시 지곡동 포스텍 화공실험동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발생한 화재로 소방차 16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에 나섰지만, 화공약품인 나트륨의 특성상 마른 모래로 불을 끄고 있어 진화가 더딘 상황이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