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9일 오전 9시15분께 대구시 북구 침산동 노원네거리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공장 1채 내부 132㎡과 분진처리기계 등을 태워 4500백만원 상당(소방서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