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가 장기고객 대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월 동안 ‘2012 벨류 에디드 서비스(Value Added Service)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00~2005년형 볼보 차량을 소유한 고객들이 이날부터 31일까지 볼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으면 부품 비용의 15%를 할인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또 볼보 올드카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클래식 365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2006년부터 7년째 운영하고 있는 이 서비스 캠페인은 2000년 이전 출시된 차량이(1999년식까지만 해당) 볼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는 경우(오일류, 타이어, 보험 수리 제외) 365일 언제나 수리 비용의 15%를 상시 할인받는 프로그램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측은 “2003년 이후 국내에서 판매될 볼보 차량 중 98% 이상이 지금도 주행 중일 만큼 오랜 수명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김철호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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