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용산동작=정태성기자]뉴욕타임스가 꼽은 꼭 가봐야 할 나라 1위 라오스가 잔잔하게 소개된 여행책이 나왔다.빼어난 세계적 휴양시설을 갖춘 것도 아닌 라오스가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김향미 양학용 부부 여행가가 책으로 그 해답을 내놨다. 아직까지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미소를 건네는 사람들, 외국인들은 이 사람들을 만나러 라오스에 간다.경제력이 아닌 행복을 든든한 재산으로 삼는 나라 국민들의 표정은 어떤 모습일까?팍세,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등 우리에겐 생소한 지명들을 저자의 발걸음을 따라 가다 보면 라오스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이다.이 책은 부제 ‘4킬로미터의… 행복’이 말해주듯 느린 여행은 각별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한다.지은이 김향미 양학용 / 펴낸 곳 별글 / 30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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