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게임업체 JCE(067000는 온라인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온라인리그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3’의 16강 B조 경기가 20일 저녁 곰TV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지난 주 개막과 함께 펼쳐진 16강 A조 경기에서는 2승 1패로 조 1위를 차지한 ‘엑셀’ 클럽이 제일 먼저 8강에 안착했다.
이날 펼쳐질 16강 B조 경기에서는 지난 두 시즌에서 활약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 ‘나는전설이다’ 클럽과 전통 강호 ‘토탈’ 클럽, 그리고 떠오르는 샛별 ‘유니온’과 ’청성’ 클럽의 신구간 자존심 대결로 8강을 향한 한판 승부를 벌인다.
한편, ‘프리스타일 풋볼’의 각종 게임 기술과 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곰TV 예능 프로그램 ‘프리스타일 풋볼 레디액션’도 리그 기간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계속해서 방영된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