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OCN드라마 ‘38사기동대’와 영화 ‘부산행’에 출연해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마동석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무도 안 믿었던 마동석 고교사진’ ‘마동석 리즈시절’ 등으로 적힌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미국으로 떠나기 전 마동석이 직접 찍은 사진으로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었던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지금의 우람한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슬림한 근육질 몸매를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동석은 미국 콜럼버스 주립대학에서 체육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의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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