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는 히트작 ‘검과마법 for Kakao(이하 검과마법)’가 출시된 지 40일만에 누적 다운로드 300만 돌파에 성공했다고 20일 공식 발표했다. 누적 다운로드 수 집계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등 주요 3대 마켓 집계 기준이다.
룽투코리아는 오는 21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갖고 사업현황 및 비전공유를 통해 기업가치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회사측은 “지난 6월 출시된 ‘검과마법’이 주요 마켓 매출 상위권에 지속 랭크 되는 등 2분기 게임 매출에 직결돼 큰 성장이 예고 된다”며, “하반기에도 계속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확보된 라인업을 공개하고 특히 게임사업에 있어 카카오와 긴밀히 협조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룽투코리아의 히트작 ‘검과마법’은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캐릭터의 성장과 유저 간 커뮤니티, 뛰어난 타격감 등 정통 MMORPG의 감성을 모바일에 최적화된 조작감으로 완성시킨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 6월 출시 이후 줄곧 마켓별 인기 및 매출순위 부문에서 최고 상위권을 휩쓰는 등 상반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특히 카카오게임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과 게임, 웹툰, 음악, 방송을 연계한 트랜스미디어 전략이 주목을 받으며 대대적인 유저 유입이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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