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신한카드는 1000원 미만의 잔돈을 할인해 주고, 조건 없이 어디서나 결제 금액의 0.5%를 캐시백 해주는 ‘신한Simple카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카드는 슈퍼마켓, 할인점, 편의점, 병원, 베이커리 등의 가맹점에서 건당 2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미만 금액을 할인해 준다. 월 10회까지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전월 실적, 횟수, 한도 등 복잡한 조건 없이 어느 가맹점에서나 사용 금액의 0.5%를 캐시백해준다.

신한카드는 이 카드 출시를 기념해 ‘신한Simple카드’발급 후 10월말까지 10만원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100만원씩 총 300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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