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多文化) 가족들이 늘고 있다. 다문화 아이들은 다 ‘못’할 것이라고 하지만, 그 선입견의 ‘못’을 빼면 그들은 다 잘 하는 이웃들이다. 이제 추석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롯데월드가 마련한 다문화 사랑나눔 초청행사에서 다문화 가족들이 전통 차례상을 경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민족 최대의 명정 추석을 10여일 앞둔 18일   롯데월드가 마련한 '다문화 사랑나눔' 초청행사에서 다문화 가족들에게 전통 차례상을 차리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롯데월드는 추석을 맞아 타국에서 연휴를 맞는 주한 외국인을 위한 40% 특별우대 할인행사를 22일 부터 다음달 3일 까지 진행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민족 최대의 명정 추석을 10여일 앞둔 18일   롯데월드가 마련한 '다문화 사랑나눔' 초청행사에서 다문화 가족들에게 전통 차례상을 차리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롯데월드는 추석을 맞아 타국에서 연휴를 맞는 주한 외국인을 위한 40% 특별우대 할인행사를 22일 부터 다음달 3일 까지 진행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민족 최대의 명정 추석을 10여일 앞둔 18일 롯데월드가 마련한 '다문화 사랑나눔' 초청행사에서 다문화 가족들에게 전통 차례상을 차리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롯데월드는 추석을 맞아 타국에서 연휴를 맞는 주한 외국인을 위한 40% 특별우대 할인행사를 22일 부터 다음달 3일 까지 진행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민족 최대의 명정 추석을 10여일 앞둔 18일 롯데월드가 마련한 '다문화 사랑나눔' 초청행사에서 다문화 가족들에게 전통 차례상을 차리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롯데월드는 추석을 맞아 타국에서 연휴를 맞는 주한 외국인을 위한 40% 특별우대 할인행사를 22일 부터 다음달 3일 까지 진행한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