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지역 업체가 생산하는 화장품과 이ㆍ미용 제품을 판매하는 뷰티상품매장 ‘휴띠끄’가 오는 11월 인천시 중구 차이나타운에 개장한다.<조감도>
17일 시에 따르면 이 매장은 차이나타운 내 지상 2층과 지하 2층, 건축면적 528㎡ 규모로 조성된다.
또 휴띠끄는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출국 시 부가세를 돌려주는 사후 면세점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휴띠끄는 상품 판매 뿐만 아니라 뷰티체험관 운영을 통해 인천의 뷰티산업을 홍보하고 해외 바이어와 국내 업체 간 마케팅 연결 등 산업 지원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이다.
인천지역 22개 관련 업체가 참여한 사단법인 인천헬스뷰티기업협회가 개장할 휴띠끄 매장을 운영한다.
인천은 전국 화장품 제조공장 482곳 가운데 17%에 해당하는 화장품 제조공장 80곳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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