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5일 주식시장에서는 LG전자가 G폰 출시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고조되며 강세다. 오전 11시5분현재 코스피가 1.47% 하락하는 가운데 LG전자는 1.76% 상승한 6만 9400원을 기록중이다.

LG생명과학도 일동제약과 개발중인 B형간염약 라이선스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1.35% 오른 4만 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네패스는 우호적인 업황 및 매출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급등세다. 6.89% 오른 1만 7850원선이다.

SK브로드밴드는 IPTV 가입자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에 강세다. 4.01% 상승한 3245원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 싸이의 해외진출 소식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3.38% 오른 6만 4300원이다.

쌍방울은 중국 소비규모 확대 계획에 강세다. 3.64% 오름세다.

인터플렉스는 오는 12일 아이폰5 공개를 앞두고 터치스크린 성장성이 부각되며 3.30% 오른 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인프런티어는 과학기술부 부활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세다. 12.25% 오른 3115원선이다.

인포바인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30억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4.75% 오른 2만 535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아큐픽스는 마이버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매출 성장 기대감에 견조한 오름세다. 4.45% 올라 1995원을 기록중이다.

웰크론한텍은 불황에 강한 플랜트기업이라는 평가 및 내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 5.10% 오른 3090원에 거래중이다.

유니슨은 일본이 대규모 해상풍력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수혜 기대감에 이틀째 강세다. 9830원으로 신고가를경신한후 상승폭이 둔화되며 9390선원에서 매매공방이 치열하다.

블루콤은 아이폰5 출시 기대감에 4.65% 오른 1만 1250원을 기록중이다.

에스에프씨는 1주당 1.5주 무상증자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5.26% 급등세다.

리홈은 주방가전 브랜드 ‘쿠첸’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장동건이 발탁됐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1880원 상한가 사자잔량만 87만주 넘게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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