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11일 오전 남원시의 협조를 받아 마포구청 야외광장에 마련한 ‘농촌돕기 낙과팔아주기’ 행사에서 주부들이 사과를 고르고 있다. 마포구는 이날 총 2250Kg(15Kg 150상자)의 사과를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11 마포구가 11일 오전 강력한 태풍 블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서 마포구청 야외광장에서 남원시의 협조를 받아 농촌돕기 낙과팔아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총 2,250KG(15KG 150.상자)의 낙과사과를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11 마포구가 11일 오전 강력한 태풍 블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서 마포구청 야외광장에서 남원시의 협조를 받아 농촌돕기 낙과팔아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총 2,250KG(15KG 150.상자)의 낙과사과를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