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KBS 새 대하사극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ㆍ김선덕 연출 신창석ㆍ김상휘)의 주제가를 부른다.

제시카는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대왕의 꿈’의 주제곡 ‘마음길’ 녹음을 최근 마쳤다. 제시카는 그동안 ‘로맨스 타운’ ‘난폭한 로맨스’ 등의 드라마 OST에 참여했지만 사극 OST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음길’을 작곡한 김준범, 이창희 음악감독은 드라마 ‘쾌도 홍길동’의 OST인 태연의 ‘만약에’를 작곡한 데 이어 소녀시대와 두번째로 작업하게 됐다. 태연의 첫 솔로 OST였던 ‘만약에’가 성공한 전례가 있어 ‘마음길’의 성공 기대감도 높다.

‘마음길’은 40인조 합창단의 웅장한 코러스와 제시카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대작 사극의 영상미를 높여준다. 오는 7일 정오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식 발매될 예정이다.

/jshan@heraldcorp.com

제시카(정수연/가수/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KBS 새 대하사극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ㆍ김선덕 연출 신창석ㆍ김상휘)의 주제가를 부른다.
제시카는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대왕의 꿈’의 주제곡 ‘마음길’ 녹음을 최근 마쳤다. 제시카는 그동안 ‘로맨스 타운’ ‘난폭한 로맨스’ 등의 드라마 OST에 참여했지만 사극 OST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시카(정수연/가수/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KBS 새 대하사극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ㆍ김선덕 연출 신창석ㆍ김상휘)의 주제가를 부른다. 제시카는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대왕의 꿈’의 주제곡 ‘마음길’ 녹음을 최근 마쳤다. 제시카는 그동안 ‘로맨스 타운’ ‘난폭한 로맨스’ 등의 드라마 OST에 참여했지만 사극 OST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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