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성 경남도의원
조우성 경남도의원은 2010년 6.2 지방선거를 통해 의회에 입성했다. 입성 후 경제 분야에 포커스를 맞추고 경상남도의 경제정책에 관한 자유발언과 도정질문, 각종언론에 기고를 하는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2011년 경상남도의회 우수의원, 경남신문사선정 모범우수의원으로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초선의원으로는 보기 힘들 정도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 의원의 주요의정활동을 엿보면 2010년 도청소관 결산심사예결위원장 및 2011년 1차 추경예산결산 심사위원장, 경상남도의회 지역경제연구회장 등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관한 세미나 및 포럼을 2회에 걸쳐 추진했으며 조례정비특별위원장으로 도청 및 교육청소관 각종 조례를 일괄 정비 중에 있고 새누리당 초선의원 21명의 대표로 의회 내 신선한 의회 상 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1.1.18일 자유발언에서는 지역 기업가의 정신계승을 위해 생가를 복원할 것을 주장했다. 또한, 경상남도 도립예술단 창단, 회성동 행정복합타운건설 지연 문제를 역설했다. 조 의원은 2014년에 개장할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을 준비 중이다. 이는 경남도와 창원시에서 국비와 지방비 예산을 투입해 로봇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로봇산업 육성 인프라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조 의원은 이런 시설로 인해 창원지역이 로봇특구로 지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상남도 지역에서 많은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되어 지역민들의 기를 살리고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해 나갔으면 좋겠다. 더욱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leejh@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