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충청남도에 소재한 정부출연 연구기관 세종시 임차청사 위탁개발 건설사업관리용역의 계약금액이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당초 27억8689만8960원에서 32억6299만7925(부가세 포함)으로 증액됐다. 이는 희림의 2011년 매출액 대비 2.42%를 차지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체결한 본 계약은 희림외 2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총 계약금액 58억3825만원 중 희림 분 55.8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2012년 4월23일부터 2015년 1월22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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