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민선6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최우수등급(SA)을 수상한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2012년부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공약 관련 평가에서 무려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으며, 제7회 다산목민대상 대통령상 수상,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수상(5년 연속), 서울시 인센티브 1위(2년 연속)를 차지하는 등 구정의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신뢰받는 구정의 비결은 남다르다. 이해식 구청장은 지난 6월, 민선 6기 중간 시점에서 주민과의 약속을 재다짐하고 강동의 미래를 구상하기 위해 「강동비전&지역발전을 위한 주민 대토론회」를 총 6회 개최, 20대부터 70대까지 총 983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1,587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강동구는 2016년 눈부신 성과를 내며, 자족형 친환경도시이자 지속가능 행복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세계적 가구기업인 이케아(IKEA)를 비롯해 60여개 기업 입점예정인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 조성 사업, 산업통상자원부 국책사업으로 중소기업 200여개 업체가 입주 예정인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조성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지하철 5·8·9호선 노선 연장’ 추진에도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전국에 도시농업 열풍을 일으키며 브랜드 사업으로 키워 온 ‘도시농업’은 도시텃밭 가꾸기를 넘어서 토종학교, 도시양봉학교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고 있으며,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5대 의장도시로 주민 건강을 지켜 나가기 위한 각종 정책수립에도 앞장서고 있다. 민선 6기 후반기,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돌봄’으로 온기 넘치는 강동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소외 계층뿐 아니라 주민 건강, 안전, 생명, 청년, 어르신 등 모든 영역에서 돌봄 정책을 실현해 강동을 지속가능한 공동체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유니세프(Unicef) 아동친화도시 사업,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사업, 청춘마켓·강동프랜차이즈 등과 같은 청년 정책 등 각 부서의 모든 영역, 모든 정책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지속 가능한 돌봄 정책을 펼쳐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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