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러닝은 최대주주 에듀심포니 외 2인과 이스트워드인베스트가 지난 6월 22일 체결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주식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추가합의서에서 정한 중도금 지급 기한까지 중도금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의무를 위반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G러닝은 최대주주 에듀심포니 외 2인과 이스트워드인베스트가 지난 6월 22일 체결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주식양수도 계약이 해지됐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추가합의서에서 정한 중도금 지급 기한까지 중도금을 지급하지 않아 계약의무를 위반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