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부산 더샵 파크시티’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 성황

[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 ‘부산 더샵 파크시티’의 모델하우스 개관 첫날인 23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오후 1시까지 2500여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몰려 식지않는 열기를 보였다.

오후 3시 현재, 흐리고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비 수요자들이 모델하우스 입구에서 시작된 줄은 인근 보행로를 따라 100여m 이상 길게 늘어서 입장을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모델하우스가 위치한 해운대구 글로리콘도 뒤편 도로는 방문객 차량으로 혼잡을 빚고 있다.

‘부산 더샵 파크시티’는 부산시 연제구 연산8동 356-1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1층, 14개 동, 총 1758가구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기준 p69㎡ 173가구, p74㎡ 61가구 p84㎡ 1059가구, p101㎡ 465가구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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