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정보서비스 대상 - (주)SK텔레콤
SK텔레콤의 SNS 채널은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정보를 전달하고 고객과의 인터랙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와 이벤트로 대(對)고객 커뮤니케이션의 주요 채널이자 소통의 장으로 성장해왔다.
자사의 서비스를 만화를 통해 알기 쉽게 소개하는 웹툰 ‘달고나’, 시각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인포그라픽 ‘T그래픽’, IT/스포츠 관련 전문가들과의 트윗을 통한 실시간 대화 프로그램 TJ(트윗자키), SK텔레콤에 대한 불만을 1:1 형식으로 묻고 답하는 고객 컨설팅 ‘T나는 상담실’ 등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참여형 프로그램이었던 소셜매니저 채용은 55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고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응원가 ‘소셜함쏭’은 가수 ‘UV’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멤버십카드를 페이스북과 공동으로 ‘T멤버십소셜카드’라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제작, 총 3만명에게 지급하여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LTE 서비스의 전국서비스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체험하게 하기 위해 타이거JK와 함께하는 ‘즐겨바라’ 캠페인 등을 진행해 주목을 받았고 T소풍(소셜풍경), 행복한 소셜기부(매칭펀드식의 사회공헌 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연간 상시적으로 운영하여 소셜유저들과 함께 공감하는 폭을 보다 넓혀나가고 있다.
SK텔레콤 마케팅커뮤니케이션실 박혜란 실장은 “향후 SK텔레콤은 소셜 및 온라인 상에서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흥미로운 화두와 이슈들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긴밀하고 진정성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이루어 나감으로써 대고객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도 최고의 만족과 즐거움을 제공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