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선교브라질축구학교

20년전 한국축구의 선진화를 외치며 클럽축구를 목메어 외치던 외로운 축구인이 바로 한국스포츠선교브라질축구학교(http://www.ksmcfs.co.krㆍ02-821-5488) 김은창 이사장이다. 김 이사장은 최고수준의 선수들을 모아놓은 것이 아니라 축구를 하다가 실패하고 뛰고 싶은데 못뛰어 상처받고 용기 잃은 선수들을 모아서 사랑과 협력을 통해 인성을 넓혀가며 삶의 미래를 준비시켜 왔다.

20여명의 코치진 가동, 철저하고 진실된 관리로 아시아클럽 중 가장 선진교육을 하는 학교로 해외에서 더욱 인정받으며 세계 유수클럽에서 러브콜하는 선수들을 키워냈다.

학원축구가 대학졸업생 약 1천명중 60여명만 스카웃 되는 현실 속에 고1때 축구가 좋아서 왔다가 3년여 만에 한국 K-3리그 득점왕을 노리는 선수, 고교졸업선수 중 브라질1부 리그와 이탈리아1부 리그에 입단의 꿈을 이루고 독일2부 리그와 N리그 등 각종 리그 등에 백퍼센트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브라질 주 코파 나시오날컵 우승, 상파울로 코파 빠울리스타컵 우승 또한 전문 선수가 아닌 축구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무명 선수들이 선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된 가르침’이라는 김 이사장을 만나 꿈을 쫒고 희생을 뿌린 결정체다.

김 이사장은 “한국 브라질대사관 정식유학 등록을 한 국가공인 유일무이 허가기관으로 세계속의 한국을 선도하다보니 오래전부터 무허가불법 축구클럽들이 성행하는데, 이것은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 학생뿐 아니라 많은 학부형과 한국축구 세계화에도 상처를 주고 악영향을 끼친다”며 철저한 주의와 조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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