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게임 ‘드림걸’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드림걸’은 지난 7월 16일 T스토어, 올레마켓, U+앱마켓 등 국내 오픈마켓 3사에 차례로 출시됐으며 이번 출시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 유저들에게도 선보이게 됐다.
이 게임은 다양한 연예활동으로 커리어를 쌓고, 패션 감각을 키우며 자신의 캐릭터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어가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캐릭터에 300벌 이상의 화려한 의상을 착용할 수 있어 마치 어린 시절 즐기던 종이 인형놀이를 스마트폰에서 즐기는 듯한 색다른 재미를 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