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 기자] 대전시는 20일 올해 대전시 유망중소기업 및 매출의 탑 수상 대상기업을 선정 발표했다.

유망 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파나진, 브이에스아이, 리폼테크, 에이투엠, 젠닥스, 한양네비콤, 스페이스솔루션, 아레스, 설정숙김치본가, 피시피아, 이앤지텍, 삼진JMC, 네오플러스, 부러쉬라인, 코셈, 버츄얼스톰, 에스티씨, 이노바이오써지, 우신전자산업, 대청에프앤씨, 엠이티, 대전계기, 에스엠티, 피앤비우창, 동남이다.

매출의 탑 선정기업은 3000억원 탑에 실리콘웍스, 2000억원 탑에 진합, 1000억원 탑에 서비스탑, 800억원 탑에 안전공업, 라이온켐텍, 500억원 탑에 이텍산업, 리켐 등이다.

또 300억원 탑에 재현건설, 레이트론, 케이맥, 200억원 탑에 대동강업, 솔리드ENG, 파인종합건설, 케이에이티, 디엔에프, 위더스코리아, 100억원탑에 로타렉스루스테크, 일신오토클레이브, 한독크린텍한양네비콤, 대우스틸, 다성테크놀로지가 각각 선정됐다.

시는 이들 선정 기업에게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때 3.0%의 이자차액을,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융자 때 1.0%의 이자차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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