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도시철도 국제업무지구역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공원<사진>이 가수 싸이의 뮤직비디오 ‘강남스타일’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이 두 곳이 바로 최근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로 이용됐기 때문이다.
‘강남스타일’의 인기 덕에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인천도시철도 국제업무지구역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공원에 대한 대중들의 인기도 급상승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공사로 촬영장소를 문의해 오고 있으며, 국제업무지구역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공원을 찾고 있다.
또한 깨끗한 역사시설물과 송도국제도시의 빼어난 경관 등을 보고 영화와 CF 및 UCC 촬영 등의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
현장을 찾은 방문자들은 직원들에게 촬영장소를 물어보기도 하고 뮤직비디오 현장에서 직접 ‘강남스타일’의 몸동작을 흉내 내며 사진과 동영상 촬영을 하는 등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인양 즐거워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강남스타일’은 지난 6월30일 인천도시철도 국제업무지구역과 송도국제도시 센트럴파크공원에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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