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르노삼성이 삼성전자와 함께 뉴 SM3 출시에 맞춰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는 업무 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르노삼성은 22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영업본부장 이성석 전무와 삼성전자 이미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임선홍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마케팅 업무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르노삼성의 뉴 SM3, 삼성카메라의 뉴 미러팝 출시에 맞춰 양사는 공동 마케팅에 들어가며, 각종 행사에서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성석 전무는 “이를 계기로 오는 9월 출시할 뉴 SM3이 더욱 젊은 감각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이미징사업부 임선홍 전략마케팅팀장 역시 “아름답고 강력한 두 제품이 만나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