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양증권의 ‘MY W ETF 리서치 솔루션’ 2,3호가 대외 요인에 따른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운용 두달여 만에 목표 수익률인 8%를 달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MY W ETF 리서치 솔루션’은 전문가가 주식형ETF와 채권형ETF에 국면별ㆍ시장상황별 최적의 조합으로 일임투자한 후 목표수익률(8%)에 도달하면, 안정적인 수익확보를 위해 주식형ETF를 전량 매도 후 채권형ETF로 100% 전환 운용하는 ETF랩 상품이다.
조원복 고객자산운용팀장은 “동양증권 ‘MY W ETF 리서치 솔루션’ 은 리서치센터와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시장을 전망하고 ETF에 대한 철저한 분할 매수와 매도를 핵심전략으로 해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면서 “특히 2호는 56영업일 만에 3호는 31영업일만에 목표 수익률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동양증권은 오는 17일까지 ‘MY W ETF 리서치 솔루션’ 5호를 모집하며, 앞으로도 관련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최소가입금액은 500만원이고, 랩수수료는 가입시 0.8% 선취하고, 분기별 연 1.0% 후취한다. 모두 가입과 해지가 자유로워 가입 이후 별도 수수료 없이 중도환매 가능하며, 중도입출금도 가능하다.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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