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가 지난 19일 서울 암사동 유적 발굴 현장에서 마련한 학술자문회의와 함께 발굴현장 설명회를 시민들이 듣고있다. 이번 조사는 문화재청, 서울시와 협조해 40여년 만에 재개한 학술발굴 조사로 신석기시대와 삼국시대 주거지 6기 유구와 유물 1000여 점이 나왔다.

[사진제공= 강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