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X세대 아이콘’ 구본승이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구본승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제주 편에 출연했다. 구본승은 현재 부모님과 함께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미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구본승의 ‘불청’ 입성기는 통했다. 방송이 시작되기도 전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던 구본승은 프로그램 방영 이후에도 여전히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프로그램으로선 역대 최연소로 합류한 구본승은 오랜 시간의 길이에도 변치않는 꽃미모를 자랑하며 ‘불타는 청춘’ 여자 출연자들까지 설레게 했다. 가수 김완선과는 같은 시기에 활동하고 한 소속사에 몸 담은 선후배로 유달리 친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구본승의 출연이 화제가 되자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프로그램 SNS를 통해 구본승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도 공개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선 구본승과 함께 90년대 여고생 가수 안혜지가 새 친구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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