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업체 JCE (067000)는 축구게임 ‘프리스타일 풋살’ 의 사전공개시범서비스를 15일부터 2주동안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풋살’은 인기축구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 풋볼’의 새로운 4대 4 모드로, 볼 소유 시간과 역할이 기존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또 풋볼보다 작아진 그라운드로 포지션별 부담을 약화해 과감한 공수 가담이 가능하고, 그라운드를 둘러싸는 벽이 존재해 이를 활용한 다양한 공격 루트가 창출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캐릭터와 공의 충돌 상황을 100% 감지할 수 있는 새로운 물리엔진 V2.0을 탑재해, 공이 날아온 세기와 각도, 캐릭터의 충돌 부위에 따라 공의 낙하지점이 다양해졌다고 덧붙였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