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알투비:리턴투베이스’(감독 김동원)가 고공액션에 대한 높은 기대에 힘입어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태국,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모나코, 벨기에, 스위스, 오스트리아, 인도, 터키, 몽고 등 해외 30개국에 선판매됐다고 8월 13일 밝혔다.
이로써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을 입증했다. 영화 제작사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 바이어들은 할리우드가 아닌, 대한민국에서 ‘고공액션’을 구현해냈다는 점에서 매우 큰 관심을 드러냈고,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완성도 높은 고공액션에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경우, 주인공 정지훈에 대한 뜨거운 반응으로 일찌감치 선판매가 이뤄지기도 했다.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은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열광적인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이러한 뜨거운 기대에 힘입어 오는 8월 14일 CGV 용산에서 아시아지역의 팬들을 초청하는 아시아 프리미어를 개최, 영어, 일어, 중국어로 된 자막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알투비:리턴투베이스’는 8월 14일 전야 개봉된다.
최준용 이슈팀 기자 /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