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종합 인테리어업체 에넥스(대표 박진규)는 오는 18일 중소기업 전용 TV홈쇼핑인 홈&쇼핑을 통해 ‘SK7’ 시리즈<사진> 등 시스템 부엌가구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홈&쇼핑에서 처음 판매되는 부엌가구 론칭방송이다. 판매 예정인 제품은 에넥스의 스마트 중 SK7 메탈-바 시리즈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에넥스 제품 중 가장 인기가 높다. 손잡이 기능을 겸한 간결한 디자인의 핸들바를 적용해 서랍, 문짝을 여닫을 때 편리하며 금속도장으로 오랫동안 깨끗함을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크기 및 레이아웃 구성을 다양화해 소형 부엌부터 넓은 규모의 부엌까지 모두 설치 가능하다. 하양, 빨강, 흑갈색(호두나무색) 등 색상 선택폭을 넓혔다.

오는 18일(토요일) 오전 8시 15분부터 75분간 생방송으로 진행 예정이다. 일시불 할인을 비롯해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제공된다. 이에 방송을 통해 구입할 경우 가장 최저가에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 3단 서랍장 및 인출식 양념망장을 비롯해 3단 쿡톱과 후드 등이 기본옵션으로 무료로 제공되며, 모든 구매 고객에게 쿠첸 6인용 압력밥솥과 전동식 탈수배수구가 방송 중에만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에넥스 관계자는 “현재 대리점 및 직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것과 같은 상품”이라며 “가을철 이사철을 앞두고 저렴한 가격에 부엌가구를 구입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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