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이 8일 협력업체 임직원 자녀를 인천영어마을로 초청해 2박 3일간 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구매부문의 외국인 임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참가 학생들과 영어퀴즈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한국지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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