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고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상파울루 주립대학(USP) 경제경영대학(FEA)은 13일(현지시간) ‘한국의 산업정책과 무역, 외국인 직접투자(FDI)-성공적 경험의 교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외국어대 국제대학원의 김원호 원장과 브라질 외교부의 신치아 알토에 바르가스 부가네 참사관, 박상식 상파울루 총영사 등이 주제 발표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