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민효린이 ‘생활의 발견’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배우 민효린은 8월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생활의 발견’에 송준근 새 여자친구로 출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등장부터 민효린은 신보라에게서 본명 굴욕을 당했다. 하지만 그 다음부터 민효린은 신보라에게 공격을 퍼부었다.
민효린은 신보라 과거사진을 공개하는가 하면 “몸매도 좋은데 나 때문에 목 돌아간 사람처럼 보인다”고 얄미운 말을 하기도 했다. 또 영화 ‘써니’에서처럼 욕을 살벌하게 해 신보라를 겁먹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는 ‘삐’ 소리로 처리돼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민효린은 “눈 살짝 찝었다”고 솔직하게 성형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명품코는 자연산임을 자랑했다.
이 외에도 민효린은 겉옷을 벗고 등파인 원피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해 ‘개콘’ 미녀 신보라의 기를 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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