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없는 수박의 진실 [헤럴드생생뉴스] 씨 없는 수박의 진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씨 없는 수박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됐다.
씨 없는 수박을 만드는 방법은 일반 수박에 콜히친이라는 약품을 묻혀 22개 염색체를 그대로 가진 암꽃을 피우고 이 꽃에 염색체가 11개인 정상 꽃가루를 묻혀 만들어내는 것이다.
일반 수박의 염색체 수가 암꽃 11개, 꽃가루 11개가 만나 모두 22개인 반면, 씨 없는 수박의 염색체 수는 33개가 되는 셈.
일반적으로 ‘씨 없는 수박’은 유전자 변형식품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서로 같은 유전자를 결합한 것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설명한다. 게다가 당도도 일반 수박보다 훨씬 높고, 씨가 없어 먹기 편해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씨 없는 수박의 진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 없는 수박의 진실, 먹어봐야겠네”, “씨 없는 수박의 진실, 유전자 변형이 아니구나”, “씨 없는 수박의 진실, 안심해야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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