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울랄라 세션의 리더 임윤택(32)이 오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임윤택은 오는 7일 세살 연하 예비신부와 이혜림(29·헤어디자이너)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주례는 소설가 이외수(66)씨가 맡기로 했으며 사회는 ‘나몰라패밀리’의 김경욱(29)이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보사에이엠지글로벌은 “결혼식에서 울랄라세션 멤버들은 단순히 축가를 부르기보다 댄스, 노래 등이 결합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며 “‘슈퍼스타K3’ 출신 가수들도 출연한다”고 전했다.

임윤택과 이씨는 지난해 5월 지인들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당시 위암 진단을 받고 힘든 시기를 보내던 임윤택이 이씨에게서 위로와 격려를 받으면서 애인관계로 발전했다. 이씨는 9월 출산 예정이다.

울랄라 세션은 지난해 슈퍼스타k3의 우승자로 화려한 군무와 완벽한 하모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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