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일(대구) 기자] 경북농협이 지난 17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2012년 하반기 상호금융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경북관내 농ㆍ축협 본점 신용상무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상호금융 사업마무리을 위한 것으로 회의에 참석한 농ㆍ축협 신용상무들은 ‘全농협 계통간 협력으로 경북 농협 동반성장, 사업영역 확대로 수익구조 다변화 추구,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철저한 리스크관리로 건전경영 실천 등을 다짐했다.
김유태 경북농협본부장은 “최근 유럽발 금융시장 불안으로 하반기 금융시장의 핵심은 부실예방, 리스크관리에 초점이 맞추어 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회의에 참석한 신용상무들이 주축이 되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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