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2일 오후 8시 38분께 충남 당진군 순성면 나산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돈사 2채와 컨테이너 건물 일부를 태운 뒤 3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돈사 안에서 기르던 어미돼지 27마리와 새끼돼지 320여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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