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일(대구) 기자] 현대백화점 대구점 지하1층 식품관은 오는 16∼29일까지 14일간 식도락 페스티벌을 갖는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가지 단계 컨셉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단계는 ‘여행의 시작’으로 ‘나라별 먹거리 여행’이 주가 돼 열대 과일, 호주 청정우, 월드 젤리 먹거리 모음이 이어진다.
2단계는 ‘여행의 추억’으로 나라별 먹거리 선물이 주제다. 한과(한국), 화과자(일본), 와인(프랑스), 비타민(호주)등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의 여행이 선을 보인다.
마지막 3번째는 ‘여행의 마무리’로 오는 18일 초복에 맞추어 보양식 대전이 이어져 여름철 대표 보양 먹거리인 삼계탕과 장어 덮밥 등이 주요 제안상품으로 등장한다.
이와 함께 8층 식당가도 식도락 레스토랑 Week를 진행해 브랜드별 2~3인 특선세트를 기획한다.
본 행사는 여권 모양의 스탬프 프로모션도 마련돼 소소한 재미를 제공하고 특별 이벤트로 코너별 시식 이벤트, 연어 등 생물시연 행사, 나라별 사은품 등이 제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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