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주가연계증권(ELS) 5종, 파생결합사채(ELB) 1종 등 총 180억원 규모 6종의 파생상품을 오는 21일까지 판매한다.
미래에셋대우가 19일부터 판매하는 파생상품 가운데 ‘제 15695회 KOSPI200 조기상환형 ELS’는 기초자산을 코스피200 하나로만 단순화했다.
만기는 2년이며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5%(6ㆍ12개월), 90%(18ㆍ24개월)이상인 경우 연 5.1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5.1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90%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들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이 가능하며 오는 21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상품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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