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김균섭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주말을 맞아 고리원전 인근 효성노인건강센터를 방문해 120여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발 마사지, 점심 봉양 및 환담을 나누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수원 전 임직원은 향후 100일 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시간과 땀을 투자하는 ‘사회봉사 10만 시간 플러스’ 운동을 시행한다.
한국수력원자력(주) 김균섭 사장과 임직원들은 지난 14일 주말을 맞아 고리원전 인근 효성노인건강센터를 방문해 120여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발 마사지, 점심 봉양 및 환담을 나누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수원 전 임직원은 향후 100일 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시간과 땀을 투자하는 ‘사회봉사 10만 시간 플러스’ 운동을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