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로 변신한 남성 아이돌그룹 2PM 장우영이 초대형 랩핑 프로모션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월 4일 오전까지 JYP본사를 비롯해 서울시내 버스정류소, 홍대 지하철 역 등 서울 시내를 스타일리쉬한 장우영의 사진으로 랩핑하며 장우영의 솔로음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서울 시내를 수놓은 장우영의 사진은 솔로 가수로는 이례적인 초 대형 랩핑 프로모션으로, 서울 시민들의 눈길을 모으는 한편 지금까지 티저영상을 통해 공개 된 장우영의 파격 변신과 카리스마를 상기 시키며 그의 솔로 무대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장우영의 무대는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이라며 “첫 솔로 음반 활동을 앞두고 200%준비를 마친 장우영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장우영의 첫 솔로 음반은 오는 8일 발매 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