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안전 보건전시회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주)에스탑의 다양한 안전로프를 둘러보고 있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미국, 일볼, 독일 등 15개국 200여개 업체가 1만여점의 최신 안전보건장비와 제품을 5일까지 선보인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국제 안전 보건전시회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주)에스탑의 다양한 안전로프를 둘러보고 있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미국, 일볼, 독일 등 15개국 200여개 업체가 1만여점의 최신 안전보건장비와 제품을 5일까지 선보인다.<br />김명섭 기자 msiron@
국제 안전 보건전시회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주)에스탑의 다양한 안전로프를 둘러보고 있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미국, 일볼, 독일 등 15개국 200여개 업체가 1만여점의 최신 안전보건장비와 제품을 5일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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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안전 보건전시회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주)에스탑의 다양한 안전로프를 둘러보고 있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미국, 일볼, 독일 등 15개국 200여개 업체가 1만여점의 최신 안전보건장비와 제품을 5일까지 선보인다.
김명섭 기자 msiron@ 국제 안전 보건전시회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참석자들이 (주)에스탑의 다양한 안전로프를 둘러보고 있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미국, 일볼, 독일 등 15개국 200여개 업체가 1만여점의 최신 안전보건장비와 제품을 5일까지 선보인다. 김명섭 기자 msiron@